블로그를 열었어요
공부한 게 머릿속에만 있으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이 블로그를 열었어요. 브루니 월드 안의 한 칸에서 따로 나온 사연과, 본문에 쓰는 글 모양을 한곳에 모아 두었어요.
공부한 게 머릿속에만 있으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쌓아둘 자리를 만들었어요.
거창한 계획은 없어요. 찾아본 것, 만들다 막힌 것, 읽다가 걸린 문장 같은 걸 그때그때 적어둘 생각이에요.
브루니 월드에서 독립했어요
처음 이 블로그는 브루니 월드 안의 한 칸이었어요. 2026-10-23 부터는 이 주소(bruni-blog.pages.dev)에서 따로 열려요. 예전 주소로 들어와도 같은 글로 옮겨 드려요. 분류·태그로 골라 보고, 검색하고, 최신순으로 넘겨 볼 수 있게 목록도 새로 만들었어요.
본문에 쓰는 문법
글은 마크다운으로 써요. 이 블로그 본문에 나오는 모양을 한곳에 모아 두면 이래요.
강조와 링크
굵게, 기울임, 인라인 코드, 그리고 링크.
목록
- 순서 없는 목록
- 이렇게
- 한 단계 들여쓰기도 돼요
- 번호 목록
- 이렇게
인용
결은 틀리지 않는다. 다만 어긋난다.
표
| 문법 | 쓰는 법 | 결과 |
|---|---|---|
| 굵게 | **글자** | 글자 |
| 코드 | 백틱으로 감싸기 | code |
| 링크 | [글자](주소) | 링크 |
코드 블록
언어를 적으면 오른쪽 위에 표시돼요.
def 결(말, 뜻):
return 말 if 말 == 뜻 else 어긋남이미지
사이트 안의 그림은 /images/ 로 시작하는 경로로 불러요.
구분선
--- 세 개.
앞으로
일단 하나 썼어요. 그게 제일 어려운 부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