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툰 1편 — 수십 년, 며칠
포토샵은 1990년에 나와 30년 넘게 고쳐 온 프로그램이다. 그걸 이제 한 사람이 다시 만든다. 따라 만들기가 싸지면, 제일 많이 실패한 처음 만든 사람의 몫은 어떻게 될까?
포토샵은 1990년에 나왔다. 30년 넘게 고치고 또 고친 프로그램인데, 이제는 한 사람이 그걸 오픈소스로 다시 만든다. 카페에 앉은 오리와 친구는 그 얘기를 하다가 한 군데서 멈춘다. 따라 만들기가 싸지면, 맨 처음 만든 사람의 몫은 어떻게 될까?
오리툰 「처음 만드는 사람은 누가 될까?」의 첫 이야기다.















출처
- PhotoCraft: 포토샵을 닮은 오픈소스 편집기(초기 알파).
- REA: AI 에이전트로 앱 동작을 분석하는 오픈소스.
- TechRadar: 한 개발자가 Adobe 앱들을 다시 만드는 프로젝트 검토.
- Upwork Future Workforce Index 2026: 계약 +90%, 건당 수입 −13% — 한 플랫폼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