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툰
「오리툰」 태그가 붙은 글 4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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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중 1–4
오리툰 4편 — 정답 뒤에 남는 것
7천만에서 246. 수학자들이 인터넷에서 공개로 줄여 간 숫자다. 이제 답은 점점 싸고 빠르게 나온다. 그럼 우리가 비싸다고 믿던 건 대체 뭐였을까?
오리툰 3편 — 규칙 하나에서 장르로
맵은 매번 새로, 한 번 죽으면 처음부터. 1980년 게임 「Rogue」의 규칙 두 개에서 몇 개의 장르가 나왔을까? 베낀 게 아니라 갈라진 것이다.
오리툰 2편 — 이 게임은 누가 만든 걸까?
전투 규칙 하나에 3년. 반응이 막 오기 시작했을 때 큰 회사가 거의 같은 규칙으로 게임을 냈다. 베끼기가 쉬워질수록 먼저 만드는 건 손해가 된다.
오리툰 1편 — 수십 년, 며칠
포토샵은 1990년에 나와 30년 넘게 고쳐 온 프로그램이다. 그걸 이제 한 사람이 다시 만든다. 따라 만들기가 싸지면, 제일 많이 실패한 처음 만든 사람의 몫은 어떻게 될까?
조건에 맞는 글이 없다. 브루니가 숨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