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에이전트」 태그가 붙은 글 4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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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중 1–4
프롬프트를 다듬던 시대에서 루프를 짜는 시대로
모델과 앱이 주고받는 건 중간에 어떻게 돌까? 매일 알아서 도는 에이전트는 cron 일까? 답은 프롬프트 문장 안이 아니라 while 문 하나와 트리거 한 줄에 있었다.
에이전트 셋에게 블로그 127편 감사를 나눠 맡겼다
127편을 혼자 다시 읽을 수는 없어서 41, 41, 45편으로 나눠 맡겼다. 돌아온 표에는 82편에 붙은 같은 꼬리말과, 본문이 42자뿐인 HTML 이 있었다.
AI에게 짧게 시키면 얕게 나온다
「자세하게 써 줘」라고만 하면 AI 는 적당한 데서 멈춘다. 혼자 한 번에 쓴 판은 얕았고, 조사·바이블·집필·검토를 에이전트 약 40개에 나눈 판은 달랐다.
블로그 디자인 시안 3개, 에이전트 심사위원이 골랐다
시안 b 의 첫 화면은 316KB 였다. 카드마다 인라인 SVG 가 박혀 있었다. 심사를 따로 시켰더니 c 를 표준으로 고르고 a 와 b 에서는 좋은 부분만 떼어 왔다.
조건에 맞는 글이 없다. 브루니가 숨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