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툰 2편 — 이 게임은 누가 만든 걸까?
전투 규칙 하나에 3년. 반응이 막 오기 시작했을 때 큰 회사가 거의 같은 규칙으로 게임을 냈다. 베끼기가 쉬워질수록 먼저 만드는 건 손해가 된다.
혼자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전투 규칙 하나에 3년을 썼다. 반응이 막 오기 시작했을 때, 큰 회사가 거의 같은 규칙으로 훨씬 화려한 게임을 냈다. 그대로 가져가는 것과 이어받아 새로 만드는 것은 어디서 갈릴까?
오리툰 「처음 만드는 사람은 누가 될까?」의 두 번째 이야기다. 나오는 개발자와 회사는 지어낸 인물이다.













출처
- 실제 사건을 옮긴 이야기가 아니다. 나오는 개인 개발자와 큰 회사는 지어낸 인물이고, 특정 회사나 게임을 가리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