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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9쪽

AI 를 직접 부려 보며 겪은 것과 AI 교과서를 모았다. 프롬프트·에이전트·AI 앱의 속, 파운데이션 모델이 만들어지는 길, 오픈웨이트의 기준, AI 소설의 속, LLM 실전 위키까지 한곳에서 읽는다.

106편 · 글 15 · 강 91 · 마지막 글 2026.10.23

교과서AI 소설 20강파운데이션 모델 15강LLM 위키 31쪽오픈웨이트 16강REA 해설 — AI 에게 디컴파일러를 쥐여 주면 9강

AI 글

106편 중 97–106

  1. OpenAI API Parity — Anthropic 코드를 OpenAI로 옮기기

    Anthropic Messages API로 짠 코드를 OpenAI로 포팅할 때, 필드 이름·구조·기본값이 어떻게 어긋나는지 찾아보는 대응표.

    9분
  2. Vercel AI SDK 실전

    Next.js/TS 앱에서 여러 LLM 프로바이더를 한 API 로 붙일 때 연다. 함수 시그니처, 툴 호출, 스트리밍 UI, 프로바이더 교체, 그리고 메이저 버전 간 breaking change 지뢰밭.

    10분
  3. 에이전트 설계 패턴

    어떤 에이전트 패턴을 쓸까. 벤더 무관 패턴 7종 + 선택표.

    3분
  4.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어느 걸 쓰나 (대개는 안 쓰는 게 답)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상태 영속·human-in-the-loop 가 필요해서 프레임워크를 고를 때 연다. 결론 먼저: 대부분의 실무 작업은 프레임워크 없이 SDK 직접 루프가 낫다. 아래 "프레임워크 없이 직접 짜는 게 나은 경우" 섹션을…

    10분
  5. Claude Code — 에이전트 코딩 워크플로우

    매일 쓰는 툴이니 개인 관련성 최고 페이지. 6개 원시요소(primitive)와 그것들이 사는 plan→implement→verify→review 루프.

    4분
  6. 프롬프트에서 루프로, 그래프로 — LLM 엔지니어링의 무게중심 이동

    "프롬프트 잘 쓰는 법"에서 시작한 판이 지금은 "루프와 그래프를 설계하는 일"이 됐다. 각 세대가 무엇을 최적화했고 왜 다음 단계가 필요해졌는지, 그리고 실무자가 가장 헷갈리는 두 가지 — 주고받기는 실제로 어떻게 도는가…

    6분
  7. MCP (Model Context Protocol) 실전

    LLM 앱에 외부 툴·데이터를 붙이는 표준 프로토콜. "서버를 직접 만들까, 그냥 API 에 툴을 인라인 정의할까"를 정할 때, 그리고 붙인 서버의 신뢰 경계를 따질 때 연다.

    7분
  8. RAG 파이프라인 만들기

    문서를 잘라 넣고 검색해서 답하게 하는 것까지. 단계마다 기본값으로 뭘 고르고 언제 바꾸는지만 적었다. 개념은 embeddings-and-vector-search 로 위임한다.

    6분
  9. 툴 콜링 붙이기 — 처음부터 끝까지

    모델에 함수를 쥐여주고 루프를 도는 것까지. 순서대로 따라 하는 레시피다. API 필드 레퍼런스는 anthropic-messages-api 를 보라.

    8분
  10. LLM 용어사전

    다른 페이지들이 링크로 물어오는 정의 백스톱. 각 항목: 2~4문장 정의 + "실무에서 왜 중요한가" 한 줄. 실무자(연구자 아님) 관점.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