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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2쪽

AI 를 직접 부려 보며 겪은 것과 AI 교과서를 모았다. 프롬프트·에이전트·AI 앱의 속, 파운데이션 모델이 만들어지는 길, 오픈웨이트의 기준, AI 소설의 속, LLM 실전 위키까지 한곳에서 읽는다.

106편 · 글 15 · 강 91 · 마지막 글 2026.10.23

교과서AI 소설 20강파운데이션 모델 15강LLM 위키 31쪽오픈웨이트 16강REA 해설 — AI 에게 디컴파일러를 쥐여 주면 9강

AI 글

106편 중 13–24

  1. AI 앱은 대부분 남의 모델을 부른다

    광고 속 「업계 1위 AI」를 뜯어 보면 대개 남이 만든 모델 여러 개를 순서대로 부르는 파이프라인이다. 답변 한 건 원가는 0.3원인데 구독료는 만 원이다. 그 차이는 어디로 갈까?

    7분#AI#API#원가
  2. 블로그 디자인 시안 3개, 에이전트 심사위원이 골랐다

    시안 b 의 첫 화면은 316KB 였다. 카드마다 인라인 SVG 가 박혀 있었다. 심사를 따로 시켰더니 c 를 표준으로 고르고 a 와 b 에서는 좋은 부분만 떼어 왔다.

    6분#AI#에이전트#디자인
  3. AI 는 파이썬으로 짜는데 인프라는 왜 Rust 로 가나

    요즘 AI 쪽에서 파이썬 코드 밑을 Rust 로 바꾸는 경우가 부쩍 많아졌다. 모델은 여전히 파이썬으로 짜는데도. 비싼 GPU 가 데이터를 기다리며 노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다.

    8분#백엔드#AI#Rust#파이썬
  4. REA는 무엇을 이어주는가

    프로그램의 화면은 보이는데,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잘 안 보인다. REA 는 그 안쪽을 조사할 도구를 코딩 에이전트에게 이어 준다.

    1분#AI
  5. 파일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조사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남아 있는 정보가 다르다. 글자가 그대로 남은 JavaScript 묶음과 기계어로 바뀐 실행 파일에 같은 방법을 쓸 수는 없다.

    1분#AI
  6. 그럴듯한 답과 확인된 답 사이

    분석 결과에 함수 이름이 붙어 있어도 그게 개발자가 지은 원래 이름은 아니다. 디컴파일러가 만든 의사 코드는 기계어를 읽기 쉽게 옮긴 표현일 뿐이다. 원본의 주석, 설계 의도, 변수 이름까지 돌려준다는 보장은 없다.

    1분#AI
  7. 사례 1 · 게임 속 소리의 위치

    벽돌깨기 게임에서 왼쪽 벽돌을 맞히면 소리도 왼쪽에서 난다. REA 공식 DX-Ball 사례는 화면의 가로 좌표가 좌우 음향 값으로 바뀌는 작은 함수를 파고든다.

    1분#AI
  8. 사례 2 · 복사 버튼 뒤의 네 단계

    Notion 에서 글을 복사하면 텍스트뿐 아니라 서식도 따라온다. 공식 사례는 Notion Desktop 7.6.1 의 클립보드 경로를 캔다. 화면에서 보이는 복사 한 번이 여러 층을 지나가는 좋은 예다.

    1분#AI
  9. 설치보다 먼저, 작은 대상 하나

    처음에는 직접 만든 작은 JavaScript 앱이 좋다. 원본을 알고 있으니 분석이 맞았는지 대 볼 수 있고, 네이티브 분석 엔진 없이도 시작할 수 있다. 아래 안내는 문서에 기댄 것이고, 이 글을 쓰면서 명령을 실제로 돌려 보지는 않았다.

    1분#AI
  10. 첫 실험 · 내가 만든 저장 기능

    이 강은 ORI 의 학습용 실험 제안이다. REA 가 알아서 성공시켜 준다는 보장이 아니라, 도구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가늠하려고 짠 작은 과제다.

    1분#AI
  11. 가능한 일과 남는 한계

    REA 가 프로그램 구조를 읽는 걸 도와도, 사라진 Git 이력이나 개발자의 생각까지 되살리지는 못한다. 원본을 갖고 있는 프로젝트라면 Git 기록과 빌드 과정부터 보는 게 더 빠른 길이다. 역공학은 소스 관리를 대신하지 않는다.

    1분#AI
  12. 다음에 읽을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6일 . 공식 문서의 main 브랜치와 공개 사례를 기준으로 썼다. 설치된 배포본과 문서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1분#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