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 — 팔리게 하되 속이지 마라
파는 화면(랜딩·판매 페이지)의 문법은 따로 있다. 원칙은 하나다. 행동은 하나만 요구하고, 그 행동의 마찰을 전부 치운다.
주인공이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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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하나 + 불안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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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환불 · 결제 즉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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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 다 소리치면 아무것도 안 들린다. 하나만 남기고, 그 옆의 불안을 치운다.
- CTA는 화면당 하나다. "구매·구독·공유·팔로우"를 다 시키면 아무것도 안 한다. 주인공 버튼 하나, 나머지는 조연(회색·작게).
- 불안을 먼저 치운다. 가격 옆에 환불 조건, 결제 버튼 옆에 "즉시 다운로드". 사람은 사고 싶어도 불안하면 멈춘다. 목차 공개와 맛보기 제공이 그 역할을 한다.
- 사회적 증거 — 리뷰·판매 수·사용 화면. 없으면 생길 때까지 솔직하게 비워 둔다. 지어내는 순간 끝이다.
- 다크 패턴 금지 — 몰래 체크된 구독, 찾기 힘든 해지, 가짜 카운트다운. 단기 전환을 사고 신뢰를 파는 짓이다. 법으로도 점점 막히고 있다.
전환 최적화의 반은 설득이 아니라 장애물 제거다 — 클릭 하나, 입력칸 하나가 다 마찰이다.